1. 중간 회고 (1) & (2)
프로젝트 중간에 두 번의 회고를 진행하면서 방향을 점검했다.
- 처음에는 기능 구현 위주 → 점점 구조 개선 중심으로 전환
- “지금 이 코드가 유지보수 가능한가?”를 계속 고민
👉 특히 느낀 점:
처음부터 완벽한 구조를 만들려고 하기보다
만들고 → 회고하고 → 개선하는 흐름이 훨씬 현실적
2. import alias 적용
기존에는 이런 코드가 많았다:
import Button from "../../../components/common/Button";
👉 alias 적용 후:
import Button from "@/components/common/Button";
📌 장점
- 가독성 개선
- 경로 이동 시 유지보수 쉬움
- 협업 시 혼동 감소
3. 중복 코드 제거
프로젝트가 커지면서 동일한 로직이 여러 곳에 반복되기 시작했다.
예:
- API 호출 로직
- UI 패턴 (버튼, 카드 등)
- 유틸 함수
👉 해결 방법:
- 공통 컴포넌트 분리
- custom hook 도입
- util 함수 정리
📌 핵심 포인트:
“비슷한 코드가 2번 이상 나오면 분리 고민 시작”
4. 스니펫 만들기
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패턴을 스니펫으로 등록했다.
예:
- React 컴포넌트 기본 구조
- useState / useEffect 템플릿
- API 호출 구조
📌 효과:
- 반복 작업 감소
- 실수 줄어듦
- 코드 스타일 통일
5. useAuth 훅 만들기
인증 관련 로직을 컴포넌트마다 작성하는 대신
custom hook으로 분리했다.
const { user, isLogin } = useAuth();
📌 장점:
- 인증 로직 중앙 관리
- 코드 재사용성 증가
- 테스트 및 유지보수 용이
👉 이건 사실상 프론트 구조의 핵심 개선 포인트
6. react-query 적용
서버 상태 관리를 위해 react-query를 도입했다.
(1) 기본 적용
- API 요청 로직 분리
- loading / error 상태 자동 관리
(2) 심화 적용
- 캐싱 활용
- refetch 전략 설정
- query key 설계
📌 느낀 점:
react-query는 단순 라이브러리가 아니라
데이터 흐름을 바꿔주는 도구
💡 전체적으로 느낀 점
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건:
❗ 기능보다 구조가 더 중요하다
초반에는:
“일단 돌아가게 만들자”
중반 이후:
“이 코드 계속 쓸 수 있나?”
🔥 배운 핵심 포인트 정리
- alias는 무조건 초반에 설정하자
- 중복 코드는 바로 분리하는 습관
- custom hook은 구조 개선의 핵심
- react-query는 선택이 아니라 거의 필수
- 회고를 해야 성장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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